1.Rat Training

#Rat No. 50 Group : comparison study of no reward vs negative feedback on learning Current weight : 389g(-4g) Pellet/Water : 20g time : 10:00 ~ 10:45 stage : main task - DAY 20 suger water : 3.6ml fruit ring : 1

금일 50번은 모든 criterion을 넘겼다. 이틀 연속 criterion을 넘기는 결과를 보여주어 실험이 종료되었다. 전반적인 50번의main task를 리뷰해 보자면,

50번도 49번과 마찬가지로 학습이 진행 될 수록 알파 구간의 비중이 낮아지고 감마 구간의 비중이 높아지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추가로 performance가 급격하게 증가한 DAY 12의 결과를 본다면, 알파 구간의 비중이 크게 감소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이를 통해 performance가 좋아지면 알파 구간의 비중이 감소하고 감마 구간의 비중이 증가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좀 더 해석해 보자면, main task 초반에는 실험이 시작되어 start box를 열어주면, start box에서 주변을 두리번 거리거나, start box에서 바로 튀어나오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면, main task 후반으로 갈 수록 실험을 시작하면 start box에서 바로 튀어나와 감마 구간에서 VTE를 한 후 reward zone을 선택한다라고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2마리 모두 실험이 종료되어 ‘comparison study of no reward vs negative feedback on learning’ 주제의 실험이 모두 종료되었다. 다행이 최종 발표 전에 50번이 criterion을 넘겨 최종 발표에 자료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돌이켜 본다면 shaping 할 때 2마리 모두 다시 start box에 돌아가지 않아 실험자의 혼을 빼놓았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main task를 진행할 수록 좋은 performance를 보여주어 부모의 마음으로 좋아하고 있는 필자를 볼 수 있었다. 앞으로 행동 실험을 더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LE 49(손오공) LE 50(홍길동) 두 친구에게는 꼭 다음에 있을 다른 실험에서는 필자에게 보여준 행동은 하지 않고 잘 적응해 좋은 performanc를 보여주며, 칭찬만 받는 쥐생이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