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simulation set up

금일 오전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예빈선배님의 vr simulation set up을 도와줬다. 어제 프로파일의 뼈대를 어느정도 맞춰 놓아서 금일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뼈대를 세우면서 구리판을 뒤에 넣어 테이프로 고정시켜 놓았지만 뼈대를 세우면서 테이프가 다 떨어져 구리판이 떨어져 버렸다. 그리하여 프로파일 뼈대를 다시 들어 구리판을 넣는 과정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프로파일이 방음부스와 크기가 완벽하게 맞아 구리판이 쉽사리 들어가지 않았다. 앏은 렌치를 이용하여 구리판에 연결 후 프로파일 아래로 넣어 주었고, 구리판을 프로파일 뒤에 넣을 수 있었다.(구리판은 실험에서 노이즈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깔아준다.) 추가적으로 방음부스에 1,2,3층으로 프로파일을 만들어 주었다. 아마도 명일 방음부수 안 프로파일 set up이 마무리 될 것 같다.

histology - imaging

LE32의 DAPI와 EYFP imaging을 진행했다. LE32는 저번에 thionine을 촬영한 glass이다. 추가적으로 어제 현미경의 형광불빛이 잘 나오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금일도 현미경을 통해 imaging을 진행하려 하였으나 어제와 마찬가지로 현미경의 형광불빛이 잘 나오지 않았다. 문제는

위 빨간 동그라미 안에 있는 버튼을 오른쪽 끝까지 돌려놓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위 버튼이 왼쪽으로 갈 수록 형광불빛이 줄어들어 제대로된 촬영이 진행 될 수 없었다. 그리하여 어제 촬영한 LE31의 DAPI, EYFP의 imaing또한 추가로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LE30의 virus발현이 잘 보이지 않아 7,8 glass EYFP imaging또한 함께 진행했다.

정리하자면 금일 imaing한 섹션은

  1. LE32 DAPI, EYFP

  2. LE30 7,8 glass EYFP

  3. LE31 DAPI,EYFP

이다. 약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했다.(2시간 30분 소요)

추가적으로 금일 DAPI는 300ms, gain은 1.0으로 imaging 하였고, EYFP는 2s, gain 2.8을 주었다.

오늘의 imaging을 마무리 하여, histology schedule이 마무리 되었다. 필자가 imaging만 하기로 선배님께서 schedule을 잡았으나 gel embedding부터 imaging까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도와드리면서 histology 과정을 진행했다. schedule을 진행하는 동안 퇴근이 정말 늦어지는 날이 많았지만, 선배님 옆에 있으면서 물어볼 수 있는 지식은 물어보고, histology에 대해 정말 많이 알 수 있었다. 아쉬운 부분은 imaging된 데이터를 가지고 분석을 하신다고 하시는데, 분석과정은 참여를 하지 못해 정말 아쉽다. 아마도 명일 부터는 DLC project가 진행될거 같기 때문에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histology 분석과정에도 참여하여 배우고 싶다.

cage cleaning

금일 LE49,50,54,55,56,53의 cage cleaing을 진행했다.

cage cleaning을 진행하기 전 필자는 먼저 행동실험에 쓸 쥐들을 배정받았다. 필자가 배정받은 쥐는 LE49,50으로 2마리이다. 먼저 행동실험에 쓸 쥐들을 cage cleaning을 해주었다. 추가적으로 cage cleaning을 하면서 후르츠 링 3개를 넣어주었다. 2마리 모두 처음에는 관심을 가지다가 나중에는 먹지 않고 바닥에 던져 두었다.

이름몸무게먹이량****기타LE49440g30g후르츠 링 3개LE50427g30g후츠르 링 3개

금일 필자의 동물들의 몸무게와 먹이량, 기타 요소이다.

LE49번은 몸무게를 재려고 할때 핸들링 과정에서 계속 도망치려고 했다. 추가적으로 저울에 옮기려 할때 소리를 냈다. 아마도 아직까지는 사람의 손에 적응이 안 되어 있는 것 같다. 추가적으로 후르츠 링을 주었을 때 손으로 집어 이리저리 보다가 바닥에 던졌다. 아직까지는 후르츠 링이 먹는 것인지 모르는 것 같다.

LE50번은 49에 비해 정말 온순하다. 저울로 옮기는 과정에서 핸들링이 잘 되었다. 후르츠 링을 주었을 때는 반응을 한번 도 보이지 않아 50번 역시 아직까지 후르츠 링을 먹는 것이라 인지하지 않은 것 같다.

(LE49,50의 모습)

추가적으로 명일부터는 수빈선배님과 행동실험을 할 예정이다. 매일 17시 30분 마다 LE49,50의 먹이를 챙겨주고 몸무계를 측정해야 한다. 이번 주는 먹이량을 조절하여 무게 조절을 할 예정이며,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행동실험에 들어갈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목요일 10시에 은호 선배님께서 행동실험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질문에 답변해 주신다고 하셨다. 이때까지 주신 자료들을 읽어보면서 행동실험에 대해 인지하고 질문을 만들어볼 생각이다.

LE 53,54,55,56의 cage cleaning을 진행했다. 아직 이 쥐들은 실험자가 배정되어 있지 않은 쥐들이다 보니 먹이량을 크게 조절하지 않았다. 저번주에 cage cleaning을 진행했던 것 처럼 똑같은 차례로 진행했다. 추가된 것이 있다면, 쥐들이 사용한 배드를 버리는 곳이 꽉 차있어서 비워주었다. 원래는 동물관련 된 폐기물을 버리는 봉투에 버려야 하지만 금일 lab meeting에서 설명해 주셨듯이 동물관련 폐기물 봉투가 없어 흰 봉투에 존재하는 사용한 배드를 새 흰 봉투로 비워주기만 했다. 원래 화요일 4마리 금요일 4마리를 cage cleaing을 진행하기로 했지만, 2마리의 쥐들이 다른 RA분께 배정받아 필자가 cleaning 해야하는 쥐가 6마리가 되었다. 은호선배님의 말씀으로는 실험이 끝난 쥐들이 다시 채워진다고 하셔서 금방 8마리가 다시 될 것이라고 하셨다. 아마도 이번주에 다시 들어와 화요일 4마리 금요일 4마리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