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Rat Training

#Rat No. 49 Group : comparison study of no reward vs negative feedback on learning Current weight : 448g(-7g) Pellet/Water : 13g Experiment time : 09:00 ~ 09:50 Stage : Main task DAY 3

금일 49번은 총 repetition을 제외하고 40trial을 진행했다. 추가로 어제와 비교했을 때, bias가 감소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른쪽 왼쪽을 골고루 선택하여 갔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답률은 어제와 비교 했을 때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추가로 어제 bias를 선택한 뒤 washer를 입에 물고 start box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오늘은 초반 trial에서 washer를 물고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후반 trial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다. 어제와 비교했을 때 많은 trial을 할 수 있었던 이유를 생각해 본다면 bias를 선택하고 start box에 돌아가는 latency가 많이 빨라졌다. 실험자가 blocker로 막지 않아도 쥐 스스로 알아서 start box에 빠르게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추가로 금일은 bias 방향이 연속 4번 같으면 repetition을 주어 bias의 선택을 교정해 주었다. repetition을 준 다음 trial에서 신기하게도 49번은 고민을 한 뒤 reward가 있는 trial로 가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 금일 pellet은 13g을 주었으며, suger water는 1.9mL(towel - 0.4mL, T-maze - 1.5mL), 푸룻룹은 1.5개를 먹었다.

#Rat No. 50 Group : comparison study of no reward vs negative feedback on learning Current weight : 432g(-20g) , Pellet/Water :13g Experiment time : 10:15 ~ 10:50 Stage : shaping

50번은 금일 main task를 진행하지 않고 shaping을 하루 진행하고, 명일부터 quinine의 농도를 0.1mM로 낮추어 진행하기로 하였다. 그리하여 금일 shaping을 진행할 때 조건을 주고 시작하였다. 먼저 매 trial에서 washer를 스스로 열고 licking할 때 까지 기다려 주었다. 추가로 1시간을 limit time으로 정하고 50trial을 무조건 채우고 실험을 끝내자고 정했다.

50번은 45분동안 총 51trial을 완료했다. 초반 trial에서는 start box에서 나오지 않는 모습을 보였으나 T-maze arm 부분을 서성이다 처음으로 washer를 열었다. washer를 열고 바로 licking하지 않았다. 한 참뒤 licking을 하여 suger water를 맛 본 뒤, 5trial 정도 진행했었을 때, start box를 열면 바로 나와 reward zone까지 달려가는 모습을 보였다. 추가로 washer를 열고 licking을 바로 하는 모습 또한 보여주었다. 후반 trial로 갈 수록 latency가 줄어드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start box에 바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금일 shaping의 summery가 좋아 명일부터 다시 main task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금일 pellet은 13g을 주었으며, suger water은 (towel - 0.4mL T-maze - 5.0mL) 총 5.4mL를 먹었다. 푸룻룹은 1.5개를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