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7/29(화)
1.Rat Training

금일 처음으로 LE49,50 2마리 모두 main task에 들어갔다. 먼저 no reward group과 negative feedback을 주는 group(quinine을 사용하는 group)으로 나눠야 하는데 실험자는 49번을 no reward group 그리고 50번을 negative feedback을 주는 group으로 설정했다.
#Rat No. 49 Group : comparison study of no reward vs negative feedback on learning Current weight : 457(-10g) Pellet/Water : 12g Experiment time : 10:20 ~ 10:55 Stage : Main task DAY 1
49번은 약 30분 동안 30trial을 수행했다. 맞은 trial은 16개이며 틀린 trial이 14 trial이다. 보게되면 거의 절반의 정답률을 보여준다고 해석할 수 있지만 49번이 어느 방향을 선택했는지를 보게된다면, T-maze에서 오른쪽으로 향한 퍼센트가 전체 trial의 90%이다. 즉 왼쪽을 거의 가지 않고 오른쪽만 계속 향했기 때문에 정답률이 절반이 나온 것이다. 이러한 행동을 strong choice bias라고 하는데 49번은 strong choice bias가 정말 심했다. 실험자가 보기에는 모니터의 화면을 생각하지 않고 start box의 문을 열면 오른쪽 reward zone으로 바로 달려가는 경향이 심했다.

csv file을 넣으면 6개의 figure가 만들어지도록 설계해 보았다. 아직 고쳐야 할 부분이 많지만 main task의 데이터는 매일 위 figure로 관리하려고 한다. figure에 대해 설명해 본다면 figure a는 각 trial의 latency를 표현한 것이고 아래 빨간색과 파란색 줄은 각 trial에서 쥐가 선택한 방향을 나타낸다. figure b는 trial에서 쥐가 맞춘 횟수를 나타낸 것이다. 파란색은 correct 빨간색은 wrong을 나타낸다. figure c는 scene에서 쥐가 어느 방향을 선택했는지 나타내는 figure이다. 파란색은 zebra scenen 이며 빨간색은 pebbles scene이다. figure c를 통해 쥐들이 선택한 방향을 직관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아 추가해 보았다. figure d는 DAY별 total trial을 나타낸 것이다. figure e는 파란색은 DAY별 correctness이며 빨간색은 right-left의 횟수에 총 trial을 나눠 절댓값을 씌운 값이다. 0으로 가까울 수록 방향을 골고루 선택했다는 의미이다. figure f는 DAY별 latency를 box plot으로 나타낸 것이며, 파란색 점은 corretness 빨간색 점은 wrong을 의미한다. 모든 figure는 void trial을 제외한 데이터를 가지고 figure를 그리게 만들었다.
figure c를 보면 49번은 right로 향한 trial이 정말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아직까지는 reward가 있든 reward가 없든 trial을 시작하면 right로 향한 trial이 많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이러한 행동을 보인다면, correction을 주어야 할 것 같다. 금일 pellet은 12g을 먹었으며, 푸룻룹 1,5개 suger water는 1.6mL를 섭취했다.
#Rat No. 50 Group : comparison study of no reward vs negative feedback on learning Current weight : 452g(-6g) , Pellet/Water :12g Experiment time : 11:15 ~ 12:00 Stage : Main task DAY 1
50번 또한 마찬가지로 금일 main task를 처음 진행했다. 50번은 quinine을 사용하는 그룹이기 때문에 quinine을 사용하여 실험을 진행했다. quinine은 1mM를 사용했다. 처음 trial에서 실패 후 quinine을 맛보았을 때 거부반응이 정말 심했다. 처음 licking 후 먹지 않았다. 그 후 계속 진행하다. washer를 열지 않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었다. 또한 washer를 열어도 licking은 하지 않는 모습 또한 보여주었다. 그리하여 void처리된 trial이 정말 많았다. 실험 도중에 각 trial에서 행동한 모습을 기입할 수 없어 실험이 끝나고 녹화된 영상을 보며 각 trial에서 행했던 행동들을 정리해 보았다.

정리해 보자면 방향을 선택했지만, washer를 바로 열지 않는 trial이 많았고, washer 주변을 이리저리 탐색하느라 몸으로 의도치 않게 washer가 열리는 trial이 정말 많았다. 또 다른 이슈는 후드웰의 이슈 또한 존재했다. 실험자가 후드웰 위에 reward를 뿌려 놓아도, 후드웰 아래로 reward가 세어나가 쥐가 reward zone에 도착해 washer를 열어도 먹을 reward가 없는 trial도 존재했었다. 그리하여 선배님께서 벽이 있는 후드웰을 새로 만들어 주신다고 하셨다.

50번은 총 18 trial을 금일 진행했다. void된 trial을 제외한다면, 선택한 2방향 또한 비슷한 분포를 보였다. 하지만 void된 trial이 많고 washer를 열지 않는 trial도 많았기 때문에 첫날 진행한 50번의 main task data는 의미가 있을까 생각이 든다. 제대로 된 trial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명일 main task를 다시 진행하여, washer를 열고 reward를 얼마나 licking하는지 알아야 할 것 같다. 금일 pellet은 12g 푸룻룹은 1.5 개를 먹었으며 suger water은 1mL를 섭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