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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돌아온 필자의 글이다. 오랜만에 돌아온 것에 미안함을 느낀 필자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는 것 같다. 벌써 1년의 절반인 6월이 다가온 것은 정말 놀랍다,,,,, 3월부터 5월까지 정신없이 학교 수업과 과제만 하다 보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는 것 같다. 필자의 학교 실습실 컴퓨터에 있던 짤 학교에만 있으면 극 E인 필자도 I가 되어 집에 가고 싶다고 생각을 수십 번 하는 것 같다. 이 생각은 필자만 하는 것이 아닌 사회생활하는 모든 분들이 하는 생각이지 않나 싶다. (모두 다 힘을 내시길,,,,) 오늘 말하고 싶은 주제는 인생의 “목표”이다. 전역을 하고 필자는 사회에 나오면 하고 싶은 것, 그리고 이루고 싶은 것들이 정말 많았다. 미필일 때는 항상 먼 미래의 목표보다는 가까운 현재의 목표가 먼 미래의 목표를 만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막상 바로 앞의 목표보다 미래의 목표가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오늘은 그 깨달…